히틀러, 폴란드戰 개전에 앞서... 발언록


"우리의 적들은 벌레일 뿐이다. 나는 그들을 뮌헨에서 본 적이 있다... 나는 전쟁을 개시하기 위한 선전용 구실을 만들어낼 것이다. 그럴듯하든 말든 상관없다. 승리한 뒤에는 진실을 말했는지 여부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전쟁을 시작하고 수행할 때 중요한 것은 공정함이 아닌 승리다. 동정심 따위는 집어치워야 한다. 냉혹하게 행동하라. 8천만 독일 국민은 당연히 존립을 보장받아야 한다. 정의는 강자 편에 있다. 무엇보다 강해져야 한다..."

-1939년 8월 22일, 독일군 사령부를 상대로 한 연설에서  
                                                            아돌프 히틀러



덧글

  • jaggernaut 2010/10/19 21:35 # 답글

    폴란드도 그리 깨끗한 나라는 아니었더군요. 체코슬로바키아 뒷통수 후린거 보면 ㄷㄷㄷ
  • 에드워디안 2010/10/19 21:50 #

    독립 직후 사방으로 전쟁을 일으키면서 엄청난 영토를 챙긴바 있지요. 당초 파리강화회의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두 배 이상의 영토를 확보했다고하니... 말씀하신대로 체코 분할에 꼽사리 끼어 테셴 지방도 먹었지만, 불과 1년 후엔...-_-
  • KittyHawk 2010/10/19 22:15 #

    비열한의 말로라고나 할까요?
  • 에드워디안 2010/10/19 23:01 #

    KittyHawk//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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