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뮌헨의 일본인들...


General Oshima in Koenigplatz.

Japanese Ambassador & General Oshima at Temples of Honor.

Unidentified, during visit of Japanese Ambassador and General Oshima to Munich.

Japanese Ambassador & General Oshima visit Munich.

Finance Minister with Japanese emissary visiting Munich on the Koenigplatz.


1939년 뮌헨을 방문한 駐獨 일본대사 오시마 히로시(大島浩)와 수행원들의 모습입니다.



덧글

  • 들꽃향기 2010/12/14 22:11 # 답글

    일본인 힛빠 오시마 히로시의 얼굴이 종종 보이는군요. ㅋ 이렇게 컬러로 보니 느낌이 색다른 것 같습니다. ㅎㅎ
  • 에드워디안 2010/12/14 22:14 #

    죽을 때까지 힛빠로 살았다고 하죠. 자택 안을 히틀러 사진들로 도배를 했다는...ㅋ
  • 위장효과 2010/12/14 22:12 # 답글

    저기 흰 머리에 흰 수염 아저씨는 나치당 재정부장인 프란츠 크사버 슈바르츠인 거 같은데...맞나요?
  • 에드워디안 2010/12/14 22:15 #

    네, 맞습니다.
  • 재팔 2010/12/14 23:48 # 답글

    주재무관에서 대사까지 된 인물이던가요? ㅋㅋㅋ 모 정보참모의 수기에는 전후에는 버로우 타다시피 했다는 식으로 묘사되었죠.ㅋ
  • 에드워디안 2010/12/14 23:54 #

    55년에 석방된 이후 자민당에서 정계 진출을 권유했지만, '국가를 잘못 이끈 죄가 있다'며 거절하였고 인터뷰에도 일절 응하지 않은 채, 자택에 칩거했다고 하지요. 그런데 정작 히틀러 숭배는 여전히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 jaggernaut 2010/12/15 17:26 # 답글

    탈아입구가 저런 식으로 발현된 거 알았으면 후쿠자와가 무덤에서 뛰어나왔을 듯 합니다.
  • 에드워디안 2010/12/15 17:49 #

    대성통곡을 하고도 남을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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