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의 에티켓 발언록


"일본 국민은 지금부터 국제사회의 존경을 받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어려운 학문은 차치하더라도 우선 첫째로 정직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 둘째로 자신 뿐만 아니라 타인도 존중하는 것, 셋째로 부모를 공경하는 것. 이상 세 가지만이라도 실천하는 국민성을 보게 된다면, 그것은 대단한 성공이다."

-1969년 11월 일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즈타 미키오(水田三喜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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