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중국 華南지방과 臺灣 일대의 지도...


덧글

  • 대한민국 친위대 2011/02/17 23:23 # 답글

    저 이탈리아 국기로 추정되는 것은 대체;;;;; 동아시아에 있는 이탈리아의 식민지가 텐진 조차지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지요... -_-
  • 에드워디안 2011/02/17 23:26 #

    이탈리아 국기라니, 무슨 말씀이신지...? 해남도 옆에 표기된 프랑스 삼색기와 혼동하신게 아닙니까?
  • 에드워디안 2011/02/17 23:27 #

    그리고 저 당시의 이탈리아 국기는 중간에 왕실 문장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 대한민국 친위대 2011/02/17 23:32 #

    생각해보니 그렇군요... 색이 초록색으로 보여서;;; 님이 말씀하신게 맞긴 한데 국기 색깔이 착각하기 좋아보입니다(...).
  • 에드워디안 2011/02/17 23:40 #

    1. 무려 70여년 전에 나온 지도이니깐요...-_-

    2. 여담이지만 천진 뿐만 아니라, 상해에도 이탈리아의 조차지가 있었죠.
  • Joker™ 2011/02/17 23:54 # 답글

    저 지도를 보니 생각나는데, 사실 일본이 중국에 눈독을 들인 이유가

    [중국은 우리 열강들이 사이좋게 나눠먹을 거임. ㅋㅋㅋ]

    의 상황에서 국제정세가

    [아, 우린 중국이고 뭐고 신경쓸게 너무 많아!! 중국은 제2선!!]

    으로 바뀐 이유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내가 먹지, 뭐'라고 말이죠.


  • 에드워디안 2011/02/18 09:48 #

    대공황의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은데다, 유럽에서 나치와 파시스트가 대두하고 있던 상황이었죠. 중국 문제는 자연히 우선순위에서 밀려남... 일단 독일과 마찬가지로 일본에도 유화정책을 시도하여 양자강 이남의 이권을 보장받겠다는 것이, 당시 영국의 속셈이었다고 합니다.
  • 들꽃향기 2011/02/19 17:24 # 답글

    프랑스 광주만 조차지가 지도에서 표기된 것이 이채롭네요. ㄷㄷ 역사에서 잠시 잊어두고(..) 잊었던 곳이라 그런지 더욱 그렇습니다. ㄷㄷ
  • 에드워디안 2011/02/19 18:48 #

    그런데 마카오의 포르투갈 국기는 빠져있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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