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안쓰럽다ㅋㅋㅋㅋㅋ 잡소리






뭐, 사실 저러는 것도 이해못할 바 아닙니다.

총리직은 고사하고, 명예회복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에 되려 응원해주고 싶을 정도네요.

어차피 정치란 그나라 국민들 수준과 민도에 비례하여 굴러가는 만큼, 수준에 걸맞게 놀아줘야지. 별 수 있나요?

발 아래론 펄펄 끓는 냄비들이 우글거리는데, 라면이라도 되지 않는 이상 어떻게 배길 수 있겠습니까?ㄲㄲ




덧글

  • 지나가던과객 2014/06/21 10:42 # 삭제 답글

    어떤 고난과 시련을 거쳐서라도 가카를 보필하겠다는 저 분의 충정을 왜 이해하지 못하시나요? ㅠㅠ

    총리는 하고 싶고, 해놓은 말은 있는데 수습은 안 되고 제일 답답한 사람은 당사자인 문참극씨 일 겁니다.
  • 2014/06/21 23:38 # 삭제

  • 2014/06/22 00:26 # 삭제

    남조선 력사상 어쩌고 하는걸 보니 진짜 조선족이나 조총련 같은데, 저기 뭐하는 커뮤니티...?
    근데 중국 애널써커들이 친일이라고 뭐라뭐라 하는건 진짜 우습네 ㅋ
  • StarSeeker 2014/06/21 10:42 # 답글

    고집 하나만큼은 인정해야 하겠네요 (...)
  • 백범 2014/06/21 22:26 #

    무슨 고집이요?

    저 사람이 무슨 틀린소리 했습니까???

    남의 개인공간, 사적 공간에 쳐들어가서 그사람이 무슨 말하는 것까지 캐내서 그것을 공론화시키는게, 이게 정상이라 생각하나?

    교회가 공적인 공간인 것은 기독교가 국교인 나라들이고. 한국은 기독교가 국교인 나라가 아니올시다.
  • 물감 2014/06/21 13:17 # 삭제 답글

    사람이 어디까지 추해질 수 있는지,
    아주 온국민에게 제대로 보여주는군요. ㅋ
  • 망함요. 2014/06/21 13:32 # 삭제 답글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역사인식 논란 등으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해군 장교 복무 36개월 중 절반을 주간 대학원에 다녔던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징계 사안'이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이 국방부 관계자의 대면보고를 통해 확인한 것에 따르면, 국방부는 군 역사자료보관소로부터 문 후보자의 해군장교 복무 기간(1972년 7월~1975년 7월) 인사기록을 확보해 검토한 뒤 문 후보자가 당시 서울대 정치학과 대학원 재학(1974년 3월~1975년 7월)과 관련해 허가 등 적법 절차를 밟은 내용이 없음을 확인했다.
    전 의원실 관계자는 "문 후보자는 '갑종 위탁생'이 아닌데도 주간 대학원을 다녔는데, 인사기록에 문 후보자의 보직, 군내 정훈과정 이수 뒤 등수, 시험일자 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었지만 대학원 재학 승인과 관련한 위탁교육 내역 등은 없었다"고 말했다.
    1970년 개정된 '군위탁생 규정'에 따르면 대학원 수학은 갑종 위탁생으로 임명된 경우 가능하다. 갑종 위탁생은 '수학한 후 해당 업무에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자'가 지원대상이며, 현역 장교로 지원에 의해 선발·임명된 장교를 말한다.
    전 의원실은 문 후보자 인사기록을 검토한 국방부 관계자가 "군내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개인적으로' 대학원을 다닌 것으로, 규정 위반이며 징계 사안"이라며 "대학원 재학 초기 적발 때는 경고에 그치지만 사안이 중하면 바로 징계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한 문 후보자 측은 "문 후보자는 당시 사실상의 무보직 상태가 돼 해군 참모총장의 승인을 받아 대학원을 다녔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해군 인사기록 확인 결과 문 후보자는 복무 기간에 사천함 갑판사관, 해군본부 비서실 2차장 부관, 해군본부 기참부 관리제도담당 등 3개 보직을 수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군 참모총장의 승인과 관련한 허가서 등도 없었다.


    출처가 출처인지라 신용이 안가지만 만약 맞다면 도저히 돌이킬 수 없는...
  • 궁민? 2014/06/21 13:57 # 삭제 답글

    총리는 총리 짓만 잘하면 돼....프랑스를 봐라. 대통령이 여자를 밥 먹듯 갈아 치우든지, 오토바이 타고 여자 침실로 찾아가지 바쁜든.....스벌. 이 넘의 나라는 자기 일에는 '똘레랑스'가 어쩌고 하고, 남의 일에는 별 티끌 하나도 다 찾아서 지랄한다는....에고 참...
  • 망함요. 2014/06/21 13:58 # 삭제

    그럼 프랑스 가세요.
    여긴 꼬레아입니다.
  • 궁민? 2014/06/21 14:00 # 삭제

    민주 졸라 한다고 하면서 죄다 '왕'이 있고, 어떤 넘들은 '여왕'이라고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고, 화려한 결혼식을 하는데 자기 세금 들어가는데도 좋다고 하고....에고 참....그러고도 '선진국'이라고 지랄하는 거 보면 사람 사는 게 뭔지..

    졸라 먹을 것도 없어서 대낮에 강도가 휑휑하는데 그저 축구나 하고 카니발한다고 다 발가벗고 지랄이나 하고도 지들 못 난 거 없다고 인생은 즐겨야 한다고 지랄 강변하는 거 보면 그저 턱이 다 빠진다는....
  • 망함요. 2014/06/21 14:00 # 삭제

    이분 낮술하셨나보네
  • 궁민? 2014/06/21 14:01 # 삭제

    프랑스 가세요....라고 하니까 우리 '입주둥아리'들 뒤로 자빠진다는...ㅎㅎㅎㅎㅎㅎㅎ.
  • 궁민? 2014/06/21 14:02 # 삭제

    그려....흰둥이들이 하는 말은 죄다 좋아 보이고, 반도족들이 지랄하는 건 죄다 한심해 보이지??? ㅋㅋㅋㅋㅋ. 에고...그 넘의 '세월호'는 언제 건지려나???? 내가 보기엔 그거 건져서 뭐하나??? 고철값이나 하는 거....건지는 비용을 계산한다면 걍 바다에 넣어서 고기 아파트로 쓰는 게....훨....
  • 망함요. 2014/06/21 14:02 # 삭제

    분명 한글인데 해석이 안되게 쓰시네요.
    술깨고 쓰든가요.
  • 궁민 2014/06/21 14:07 # 삭제

    에고.....참 독해가 안 되는 수도 있기는 하다만....독해 안 된다고 징징 댈 필요까지 있나...세상 사 다 알려고 할 필요도 없는 겨....ㅋㅋㅋㅋㅋ

    이순신이가 역적으로 한양으로 압송 되어 졸라 고문을 당했다는...그 때 우리 백성들이 모두 다 그 순신이가 억울하다고 했을까??? ' ㅋㅋㅋㅋㅋ 졸라 잘 난 척하다가 잘 되었지...아니 일개 땅개 출신 위관급 장교가 해군 제독으로 친구 덕에 낙하산 타고 지랄하다가 ....잘 된 겨....'하는 놈들이 많았으리라.....

    뭐???? 육군포로는 죄다 여기로 다시 오고 싶어한다고?? 에고.....그 당시는 공산주의가 참 매력덩어리였어....자기 발로 거기서 산 너들이 더 많았을 거야....ㅋ
  • 백범 2014/06/21 22:48 #

    한국에서 대통령이 이혼, 아니 이혼 고려 소리만 꺼내봐. 어떻게 되나...

    한국인들은 체질적으로 민주주의가 부적합한 민족입니다.

    구한말에 서재필, 윤치호, 안창호, 유길준, 이승만, 이상재가 만민공동회, 독립협회에서 정부 관료들의 비리도 막고, 백성들의 의견도 전달, 반영하기 위해 국민 대표자를 뽑아서 정치에 참여하자"는 주장을 했다가 오히려 역적으로 몰린게 불과 110~115년 전의 일입니다.

    친척 아저씨뻘 되는 노인에게 듣기론, 1960년에 이승만이 물러가니까 부통령이자 자유당수인 이기붕이 아니라, 이승만의 외조카나 이강석(이기붕 아들인데 이승만의 양손자가 된 사람)이 대통령 자리를 이을 거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이런 사실을 글쎄 다들 쉬쉬하는데... 국사교과서에 조차 말이죠. 이게 한국의 퀼리티임.

    심지어 5.18 때 돌던 유언비어들 중에는 계엄군이 여고생 젖가슴을 도려냈다, 계엄군이 사람 가죽을 벗기고, 사람의 고기를 먹는다, 계엄군이 임산부 배를 칼로 베고 태아를 꺼냈다는 개소리까지 나돌았습니다. 물론 그런 개소리들을 누가 지어냈는지는 아직도 안 밝혀졌지요.
  • 궁민 2014/06/21 14:03 # 삭제 답글

    아니 새누리 어떤 넘 수억 먹었다고 해운비리에 얽혔다고 하는데, 왜 안쳤어나 그 김한길당은 공격하지 않을까??? 사람 사는 게 참 알다가도 모르겠는 거야.....
  • 망함요. 2014/06/21 14:05 # 삭제

    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은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의 해운비리 의혹에 대해 검찰은 철저히 수사하라"고 주장했다.

    16일 박광온 대변인은 현안브리핑을 통해 "박상은 새누리당 의원의 수행비서가 박 의원의 차량에 있던 현금 2000만원과 서류뭉치를 해운업계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 수사팀에 전달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 의원은 '바다와 경제포럼' 대표 의원으로 새누리당 의원들과 함께 여러 차례 선주협회 지원으로 해외시찰을 다녀와서 해운업계 비리와의 관련성 여부를 놓고 주목을 받아온 인물"이라고 말했다.

    또 "만약 이 사건이 해운업계의 비리나 로비와 관련된 것이라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며 "검찰은 박 의원 사건을 어떤 정치적 고려도 없이 엄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누리당 역시 이 문제를 쉬쉬하면서 넘어갈 게 아니고, 검찰 수사와 별도로 당의 감찰기구를 통해 철저히 조사해 선제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 국민적 의혹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새정치민주연합은 이 문제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새누리당의 조치를 주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재
    술은 그만 드시고 검색 좀 하세요.
  • 궁민 2014/06/21 14:09 # 삭제

    에고...다른 일에는 죄다 개지랄을 하면서 요 때는 아주 점잖게 '대변인'이 대변을 보셨다....하고 마네??? 에고....참....가지가지다. 아니 그럼, 대변인이 대변도 안 보는 정도라면 문제지....내가 말하는 건 졸라 입에 거품 나도록 지랄을 해도 모자는 판에 너무 조용...강청래는 요즘 뭐 하나???ㅋㅋㅋㅋ
  • 궁민 2014/06/21 14:10 # 삭제

    주시한다고??? 에고...주시할 거 많아서 좋겄다...그래서, 주시하고 어떻게 하겠다는 거지비??? ㅋㅋㅋㅋㅋ. 놀고 자빠졌다...아니 '촛불시위' 해야 하는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
  • 망함요. 2014/06/21 14:12 # 삭제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야당이 18일 해운업계 비리 의혹에 휘말린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을 비난하며 새누리당에 당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논평에서 "박 의원의 비리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아들 집에서 6억원이 넘는 돈다발이 발견됐다"며 "해운업계 비리수사 과정에서 박 의원 연루정황이 포착된 것이 그 출발이었다는 점에서 특별하게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유 원내대변인은 또 "해피아(해양수산부 마피아)의 몸통이 집권여당 안에 둥지를 틀고 있었던 것인지 분명하게 규명할 필요가 있다. 검찰의 신속하고도 철저한 수사를 요청한다"면서 새누리당에 "박 의원의 비리의혹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주목하겠다"고 경고했다.

    통합진보당 홍성규 대변인도 논평에서 "철저하게 발본색원해야 할 해피아의 몸통으로 지목받는 의원은 버젓이 집권여당의 중책을 맡고 있다"고 지적하며 "새누리당은 오늘 아침 의원총회에서 부인의 공천헌금 문제로 유승우 의원을 제명 처리했으므로 박 의원에 대해서는 더 큰 책임감으로 즉각 단호한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

    정의당 이정미 대변인도 논평에서 "대한민국 정치를 악취로 더럽히고 오로지 사리사욕을 채우는 수단으로 의원직을 유지해온 박 의원은 당장 의원직을 내려놓고 사법부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며 새누리당에 "박 의원을 공천한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사과하고 당장 (박 의원을)출당시키라"고 요구했다.

    출당요구도 했는데 뭐 어쩌라구요. 아재 술깨고 검색 좀 하시라니까.
  • 궁민 2014/06/21 14:50 # 삭제 답글

    출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고 참.....
    스벌....다른 때는 게거품 물고 방송서 지랄하더니....왜 그럴까?

    촛불시위 언제하나???
  • 궁민 2014/06/21 14:52 # 삭제

    뭐...구케으원 하는 넘들 치고 저 정도 하지 않는 넘이 없다는 거 서로 다 알고 있으니까....뭐....겨 묻은 넘 똥 묻을 거 뭐라 못하는 꼴이지 뭐어....에고.
  • jaggernaut 2014/06/21 17:51 # 답글

    사람은 그래서 항상 위를 지향하면서도 발밑을 살피고, 품은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몸가짐을 바르게 해야겠습니다.
  • 백범 2014/06/21 22:48 #

    유교적 정명사상... 그게 바로 한국 사회의 문제의 원인입니다.
  • 백범 2014/06/21 22:48 #

    쓸데없는 욕심을 버리고, 대신 남을 도와줄 필요도 없으며, 남의 도움을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출세욕을 버리고 자기 분수를 알 것

    쓸데없는 애국심을 버리고 내 가족이나 우선 챙길 것

    이게 우선입니다.

    유교적인 사고방식을 가르치기보다는 삼국지 원전이나 한비자, 마키아밸리를 가르치는게 시급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사태파악을 하고, 현실감각을 아는게 중요하지, 안그러면 지금의 20대, 30대들처럼 밥만 축내고 "망상"이나 떠는, 망상 안떨더라도 정신질환이나 앓는 잉여 낙오자들밖에 안됩니다.
  • 2014/06/21 22: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가랑비 2014/06/22 17:23 # 삭제 답글

    저런 사람들이 나오는게 바로 수준을 인증하는거죠
    저런사람들이 나오게 뽑아준것도 국민아닌가
    아직 한국은 멀었음 마치 자신은 그 수준이 아닌양 말하는 모든이들이 미개한것

    그래도 저렇게 계속해서 떨어트리고 떨구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윗대가리부터 세상무서운줄알고 몸을 사릴줄 알게되죠
    그렇게 세상은 진보해나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정신은 70년대에머무는 21세기 사람들이 참많고 이건 너무나도 빠른발전을 이룩한 이나라가
    짊어지고 가야하는 점이겠죠
  • 45acp 2014/06/23 09:23 # 답글

    솔직히 저양반이 말하는 근본적인 명제에서 어디가 그렇게 잘못된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쉽게 말해 '시련을 통해 우리가 강해졌다.','시련은 상당수 우리의 과실을 통해 만들어 진 것이지만 그 시련이 우리에게 나쁜 결과만은 아니었다.'가 문창극씨가 하는 말의 핵심인데, 왜 저 난리인 건지....
    조선을 비하해서? 기독교 논리가 짜증나서?
    조선이야 망할 만하니까 망한거고, 그 망한 원인을 이야기한 건데, 그게 자존심 상한다면 아큐처럼 정신승리하고 살면됩니다. 그리고 기독교적 논리가 짜증난다면, 아니 기독교신자가 교회에서 같은 신자들에게 역사적 사건을 기독교적 논리로 풀어서 설명한게 뭐가 잘못되었다는 겁니까? 그가 다른 타종교신자들에게 자신의 논리를 강요한 것도 아니고, 그것도 삼년전의 녹화테잎을 어디서 끄집어내서 앞뒤자르고 왜곡하는 저열하고 더러운 짓거리.... 저걸 특종이라보도한 오나니 뉴스출신의 3년차 기자라는 놈은 딴에는 자신의 특종으로 세상을 뒤흔들었다고 희열감에 차있겠지요.... 니기미..... 거기에다 저런 저열한 센세이셔널리즘에 놀아나는 여론과 정치권의 작태란 건......
    한국인들의 대다수의 문제점은 자기 스스로 생각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게 아니라, 누군가가 저놈 나쁜놈 이라고 규정하면, 생각하기 귀찮아서, 혹은 흐름에 소외되기 싫어서 다짜고짜 달려가 마녀심판에 동조해놓고는 저게 자기 신념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정규재씨 말마따나 오리새끼의 각인효과같은 꼬락서니가 깨시민처럼 통하는 세상이라니.....
    정말 괴벨스같은 놈이 속여먹기 딱 좋은 나라인 거지요. 어떤 댓가를 치뤄야 정신차릴지...
  • 心月 2014/06/25 08:15 #

    세월호 참사 과정에서도 드러났지만... 심도있는 논의나 고찰은 커녕 본질은 호도한 채 매사 부조리를 덮고 넘어가려는 식의 마인드부터가 문제라고 봐요. 서열 놀음할 적엔 그토록 진지하게 달려들면서 사회기저의 이슈와 관련된 고급 명제라면 너나 할것없이 부화뇌동하기 일쑤고, 회피하려는 기묘한 풍토를 보유한 듯.
  • 나고야거주남 2014/06/25 02:29 # 삭제 답글

    80년도 초에 주한미군 사령관이던 위컴대장이 한국인은 들쥐근성이 있다고 했는데 딱 그 말이 들어맞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녹화테잎을 들어보지도 않고 일단 친일파 죽일놈으로 낙인찍고 있음. 솔직히 조선은 일본이 식민지로 삼지 않아도 거의 무너지기 일보직전이었고 좋건 나쁘건 일본애들 밑에서 40년간 종살이 하면서 근대문물에 눈뜨고 공자왈 맹자왈로는 도저히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는 자각을 가지게 된 것도 맞음. 그렇다고 일본의 행위를 정당화 할 순 없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우리 역사가 흘러 온 것을 부인하고 우리끼리 근대화 했으면 일본보다 나았을 거라고 정신승리하면 행복한지 ㅋㅋ
  • 心月 2014/06/25 08:39 #

    교회 설교로 자신의 사견을 개진했을 따름이고, 논조도 엄연히 극일을 주제로 다룬건데 그걸 거두절미 왜곡한 언론의 선동또한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죠.ㅋ 뭐 역설적으로 해방 70년이 다되어가도록 일본에 대한 피해망상과 열패감에서 지금껏 극복해나오질 못하고 있다는 찌질함의 반증 아니겠어요?

    피차 보고싶은 것만 바라보고, 믿고싶은 것만 믿는다는게 인간 심성이라지만, 그가운데서도 남달리 자기네만의 도식적 프레임으로 끼워맞춘 멘탈세계를 창조해 거기서 마스타베이션을 통해 희열을 추구한 유아스런 작태로 일관중인게 유감스러우나 한국인 대다수의 민낯이요, 근성이라 사료됩니다.ㅎㅎ;;
  • 나고야거주남 2014/06/25 15:15 # 삭제 답글

    구한말 황헌의 매천야록에 보면 이미 당시 백성들이 고종황제와 민비 등에 대해 어떤 시각을 가졌는지 잘 알수 있습니다. 민비는 요즘말로 거의 국쌍수준이었고 고종황제는 내놓은 사람이었고. 또한 조선에 대한 애국심 그런것은 안드로메다에 가 있었고 아예 누가 해먹던 무관심했다는게 맞죠. 평화롭고 순하고 어질며 애국심에 넘치던 백성이 아니라 이미 될대로 되라 수준의 국가를 일본이 탈취한 것인데 마치 요즘 나오는 문헌들 보면 현명한 민비와 나름대로 열심히 뛰던 고종황제 그리고 어질고 애국심이 넘치는 백성으로 구한말이 묘사되어있죠 ㅋㅋ 우리끼리야 그런 환타지가 통하지만 적어도 세계 여론을 만드는 미국이나 유럽의 구 제국주의 국가들은 그 민낯을 알기에 우리가 아무리 일본 욕을 해도 생각보다 일본의 호감도가 낮지 않은 겁니다. 하긴 그것도 일본이 돈으로 매수해서 그렇다는 마스터베이션이 한국의 대다수 언론이지만.
  • rotwang 2014/07/03 09:08 # 삭제 답글

    그들이 스스로 멸망을 원한다면 세상은 그 것에 부응해서 멸망을 시켜주겠죠. 아 뭐 그들이야 동쪽의 작은 반도의 남쪽 놈들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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