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戰後 30년의 일본 (3) 사진집











이번 여정은 늦봄의 오전비를 머금으며 바라본 니조성(二條城) 전경을 배경으로 금각사, 옛 황궁 고쇼(御所) 자신전(紫宸殿), 청수사(淸水寺), 33간당(三十三間堂), 헤이안 신궁(平安神宮) 코스를 찍으며 국립박물관에 도달한 교토의 풍경을 앨범에 담은 것입니다. 마지막 짤방은 자기(磁器)와 악세사리 등이 진열된 기념품 가게에서 한 컷.




덧글

  • 진충보국 2015/02/11 18:10 # 삭제 답글

    조용하니 참 좋습니다
    동기간에 양국 사이 좋게 지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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