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치하에서 고등교육 수료받고, 일본식 가치관과 관습을 체화시키거나 익숙해했던 이들,
즉 1890~1920년대 초중반 태생으로 신생 정부에 투신한 법조계 인사, 6.25 치룬 엘리트 장교 그룹, 산업화를 견인해 나간 테크노크라트 관료군의 중핵을 이루면서 반만년 역사상 그나마 가장 국가다운 국가를 건설해 냈으나, 이제는 역사의 무대 뒤로 완전히 사라진 대선배 세대들은 작금의 남조선 세태를 보고 지하에서 어떤 심정일련지ㅠㅠ
이들 세대가 사회 일선으로부터 퇴장할 시기랑 거의 정확히 타이밍 맞추어 휴전선 이남에선 국가 부도가, 이북에선 수백만이 아사해나간 막장 드라마가 시현된 것도 반도인들이 떠받드는 신화의 허구성을 방증해 준 격이 아닐까?
그 악랄하고도 ㅂㅅ 같았다던 일제의 영향과 전연 무관한 '순혈' 반도인의 역량치고 참으로 가소롭지 않은가?ㄲㄲ




덧글
팩트 외면하는 반만년역사민족^^ 주한미군 없으면 지금쯤 통일반도됬을듯
아마 자신들보다도 못한 자들에게 당해서 더 화가나는 것일까요???
한국인들 자신들의 잘못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일본의 탓만 하는게 우습습니다.
다만 야마가타보다 훨씬 적극적이었던 당대 총리대신 가쓰라 공의 존안을 박아넣도록 하죠.^^
울나라 기축과 스와프 안하면 망할 확률 높음. 스왑이라는것은 비상시를 대비하는것인데 무역하는데 스왑을 한다는건 외화가 없다는 얘기...
기축이 모를리 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보가치 제로의 한국돈을 제시하는게 어이가 없는거지. 미국 일본 유럽이 거절하는게 당연한건데..
왜 일본에 혐한 반한이 나와? 일본이 원하는건 담보내놔라는건데.. 한국이 후진국이 아니니 일본이 담보내놓으라는게 반한이나 혐한이야? 한국이 후진국이라면 조건 없이 받아도 이해하지만 1인당 gdp 28000 달러인 국가가 후진국과 똑같이 대우해달라는거 자체가....
상식적으로 채무국이 망하길 바라는 채권국이 어딨습니까? 있다면 혐한초딩 이기 이전에 정신병자지. 한국 망하면 일본은 빌려준 돈 떼이고 한국 출신 불체자만 늘어나는데.. 왜 한국인들은 이걸 이해 못하고 스왑 안하면 반한이란 소리가 나오는지...
한국이 담보를 내놓는다면 미국, 유럽, 일본 모두 기간이야 한국이 원하는대로 장기로 해줄수 있고 저리로 달러까지도 빌려줄 수 있지만 담보 가치 제로인 한국 돈을 주면서 기축을 내놓으라는 건 뭔 개념이야?
2016/11/04 20: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11/04 21:35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11/04 21:59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11/04 22:20 #
비공개 답글입니다.유럽은 이성과 합리주의, 일본은 학문, 정답에 대한 집착을 버렸어야 했습니다.
2016/11/04 22:02 #
비공개 답글입니다.유교사상의 잔재 때문인지는 몰라도 정치적 올바름에 집착하는 인간들, 특히 갈수록 청년층이 정치적 올바름에 집착하는 기현상도 벌어집니다.
기존 체제에 불이익을 당했다면 그만큼 기존 체제가 원하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당연할텐데, 현실은 기성세대 기존사회가 원하는 데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으니... 그렇다고 자기들만의 무기 라도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지금 20대, 30대들 기준으로 봤을 때 말입니다.
2016/11/05 02:0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11/09 14:19 #
비공개 답글입니다.김영삼은 대선자금 출처가 나오니 철거한다는 쇼를 했습니다. (199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