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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의 망령

지난 7월, 체코슬로바키아 보헤미아 지방의 어느 소도시 레스토랑에서 뜻밖의 사건이 발생했다. 동 ・서독 관광객들이 한데 어울려 난데없이 나치스 찬가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를 합창하자, 이를 말리는 종업원들과 집단 패싸움을 벌인 것이다. 싸움이 어찌나 격렬했던지, 군대까지 동원해가면서 진압했다고 한다. 독일인들의 나치스에 대한 향수가 자본주의&...

1939년 뮌헨의 일본인들...

1939년 뮌헨을 방문한 駐獨 일본대사 오시마 히로시(大島浩)와 수행원들의 모습입니다.

나치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는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독일의 목표를 숨겨왔습니다. 적국은 독일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런 상황은 1932년까지 국내의 적들이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법을 수호하겠다는 우리의 맹세가 단지 속임수였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우리는 합법적으로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권력을 합법적으로 ...

예언자(?)의 호언장담

"우리 독일인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어쩌면 전 유럽인들에게 의미있는 오늘, 나는 한 가지 분명히 하고자 한다. 나는 일생에 종종 예언자가 되었지만 사람들은 나를 비웃었다. 권력의 쟁취를 위한 투쟁기간 동안, 나의 예언을 비웃음으로 치부했던 인간들은 유대인이었다. 나는 전 국민으로부터 국정 수행의 전권을 위임받고자 하며 이 지도자의 권한으로 많은 현안들 ...

히틀러, 폴란드戰 개전에 앞서...

"우리의 적들은 벌레일 뿐이다. 나는 그들을 뮌헨에서 본 적이 있다... 나는 전쟁을 개시하기 위한 선전용 구실을 만들어낼 것이다. 그럴듯하든 말든 상관없다. 승리한 뒤에는 진실을 말했는지 여부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전쟁을 시작하고 수행할 때 중요한 것은 공정함이 아닌 승리다. 동정심 따위는 집어치워야 한다. 냉혹하게 행동하라. 8천만 ...

1939년 4월 히틀러의 50회 생일 당시의 사진...

1938년 5월 히틀러의 이탈리아 방문 당시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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