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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로 보는 구(舊) 경동철도(京東鐵道) 협궤열차

              인천 방면으로부터 소금을 적재한 후 수원역에 도착해 하적(下積) 대기중인 '혀기' 11형 증기기관차          &nbs...

컬러로 보는 1937년 노동절의 베를린

개전에 앞서 예방 차원에서 후방을 숙정하려던 의도와 달리 계급투쟁은 철폐되지 않았다. 오히려, 나치 지배기구의 내적 경쟁이 아래로부터 가해지던 근원적인 사회적 압력과 결합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러한 갈등의 덤불속에서 경제는 계속 팽창하는 가운데 노동력이 부족하자, 임금이 거의 자동적으로 인상되었다. 산업관계에 독재적 질서를 창출하기 위해 들어섰던 나치...

사진으로 보는 昭和 50년대의 일본

                         사가현 가라쓰시(唐津市) 전경, 1978년 3월 27일 촬영. 도자기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n...

컬러로 보는 프랑스 패망의 순간, 콩피에뉴 휴전

폴란드를 삽시간에 무너뜨린 독일군의 전격전에서 프랑스 수뇌부는 전혀 아무것도 깨달은 바가 없었던 모양이다. 이런저런 시행착오와 준비 부족으로 말미암아 전격전에 대한 반격은 성공할 수 없었다. 공군력의 결정적인 열세가 한 몫하기도 했으나, 아르덴느로부터 세당에 이르는 군 저지선의 붕괴와 총체적 패전을 낳은 것은 수적 열세나 자원 부족 때문이 아니...

임시 복구된 한강철교외(外) 몇가지 짤방

모든 사업은 적자를 내어도, 철도회사만이 흑자를 내고있음은 삼척동자라도 잘 알고있는 상식이거니와... 철도국의 '흑자경기(黑字景氣)'는 매년 다른 국(局)에서 흠모할 만큼 상승해 직원의 급여 상승이나, 상여금이나, 퇴직금이나 일률로 그 풍족함을 과시하도록 뽐내는 형편이다. 대금 8800만원을 투자하여 점진적으로 사철(私鐵) 전부를 매수할 철도 ...

컬러로 보는 1939년 가을의 폴란드

컬러로 보는 나치독일 수뇌부                               고텐하벤(Go...

컬러로 보는 나치독일 수뇌부

                                1938년 9월 28...

컬러로 보는 1940년대의 멕시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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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로 보는 1940년대의 멕시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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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로 보는 1940년대의 멕시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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