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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독재자에 대한 외무차관의 첫인상과 회고

야당 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것은 아직 연소한 하원의원에겐 오히려 기회가 넘치는 시기였다. 노동당 정부는 곧 내정(內政)면에서 난관에 봉착했다. [대공황으로] 실업자의 수효가 언제나 감소하지 않았으며, 정부의 의도한 대책마저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 더욱이 정부가 목표로 삼았던 '국유화'에 대해 의회에서 다수의 지지를 획득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노동당 중진들...

독일 청소년의 역사 몰이해...

서독의 많은 청소년들이 나치스 시대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독일의 경제 안정과 평화를 이룩한 '훌륭한 인물'이라 잘못 생각하고 있음이 밝혀져 세간을 경악시키고 있다. 디터 보스만이라는 한 교사가 최근 14~17세의 청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히틀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란 제목의 글을 작성케 하고, 이를 모아 종합 분석한 이색적인 논문을 발표했다. ...

1938년 히틀러의 로마방문 당시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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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러의 명언들...

"국민을 다스리는 데는 빵과 서커스면 된다.""거짓말을 한다면 가능한 한, 크게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그것을 믿게 될 것이다.""위대한 거짓말쟁이들은 위대한 마법사들이다.""선전에 의해 사람들이 천국을 지옥으로, 또는 지옥을 천국으로 여기도록 할 수 있다.""모든 효과적인 선전은 요점을 크게 제한하고, 슬로건처럼 이용하며, 그 말에 의해 목적한...

예언자(?)의 호언장담

"우리 독일인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어쩌면 전 유럽인들에게 의미있는 오늘, 나는 한 가지 분명히 하고자 한다. 나는 일생에 종종 예언자가 되었지만 사람들은 나를 비웃었다. 권력의 쟁취를 위한 투쟁기간 동안, 나의 예언을 비웃음으로 치부했던 인간들은 유대인이었다. 나는 전 국민으로부터 국정 수행의 전권을 위임받고자 하며 이 지도자의 권한으로 많은 현안들 ...

히틀러, 폴란드戰 개전에 앞서...

"우리의 적들은 벌레일 뿐이다. 나는 그들을 뮌헨에서 본 적이 있다... 나는 전쟁을 개시하기 위한 선전용 구실을 만들어낼 것이다. 그럴듯하든 말든 상관없다. 승리한 뒤에는 진실을 말했는지 여부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전쟁을 시작하고 수행할 때 중요한 것은 공정함이 아닌 승리다. 동정심 따위는 집어치워야 한다. 냉혹하게 행동하라. 8천만 ...

1939년 4월 히틀러의 50회 생일 당시의 사진...

1938년 5월 히틀러의 이탈리아 방문 당시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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